양볼과 관자에 박스카 롤링 아이스픽이 다 혼재되어있고 정도도 심한 편에 속하는 것 같은데 현재 고민중인 피부과는 ㄹㅈㅇ과 ㅇㅅㅅㅌ입니다. 한 곳은 시술자의 전문성이 돋보여서 끌리고, 다른 한 곳은 가장 좋은 기계들과 다양한 복합치료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 때문에 끌리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