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 누나 다 피부좋고 나만 쓰레기 갤주급임..


누나도 어릴땐 여드름 좀 났는데 금방 다 없어졌고


난 어릴땐 얼굴 조온나 하얘서 피부미남 소리 들었는데


갑자기 중학생때 얼굴에 여드름 조금 올라온 걸로 피부과 갔는데


의사 미친새끼가 스테로이드연고 아무런 주의사항 안 알려주고


그냥 바르라고 처방해줘서 뭣 모르고 효과 좋길래 걍 로션처럼


발랐다가 부작용으로 얼굴에 리바운딩 아토피 심해지고


여드름 괴물처럼 올라온 거 관리 안 돼서 지금 갤주급됨


애초에 저때 의사는 왜 스테로이드를 처방해줬는지도 의문이고


처벌할 방법도 없는게 좆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