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보면 안타까우면서도 멍청한 건지 순수한 건지 모르겠다


아마 나처럼 글 쓰면 이미 자가로 tca 하다가 피부 좆 된 애들이


같이 ㅈ되자 심보거나 진짜 그냥 순수한 애들 낚아서


남의 피부 씹창 만드는게 악취미인 애들이 


의주빈으로 몰던데 ㄹㅇ 아무리 그래도 의새가 이 시간에 여갤에 글 쓰고 있겠냐 ?



여기서 자가 tca 옹호하고 효과 봤다는 새끼들한테 사진 한장만이라도 인증해 보라 하면


인증 절대 못함 ㅋ 왜? 지는 그런 미친행위를 안했으니까 ㅋ  



그냥 다 좆까고 피부인 카페 가서


거기서 제목에 tca 셀프로 하는 애들 후기 보면


그냥 바로 답이 보임



두 눈 크게 뜨고 하기 전 사진하고


tca로 건드린 최종 사진 딱 1장씩만 비교해 봐라



눈깔이 있으면 이게 왜 미친 행위인지 바로 안다


이래도 어차피 멍청한 애들은 시도하겠지만



본인이 피부 심하지도 않은데 후기 보고서 흉 좀 채워보겠다고


괜히 따라 하다가 후회하지 말아라 진심으로


댓글로 의주빈으로 욕하는 새끼들 알빠노 짖든 말든 관심 없음 ㅇㅇ



그냥 진짜 간절해서 피부정보 얻으러 온 애들이


단 1명만이라도 이 글을 보고 저런 미친 행위에 낚이지 말고


본인들 피부 지켰으면 하는 마음으로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