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아까 편팡사마귀인가 하면서 피부 정신병 걸리면서 글을 올렸는데 과거 사진을 찾다고 여러분이 도움이 될까해서 올립니다 

제가 많은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저도 여드름때문에 알바,인과관계 다 박살났고 너무 힘들었습미다 충분히 공감 갑니다 


고3부터 엄청 피부가 심했고 대학교를 들어가니 사람도 못만나고 맨날 수업 기숙사 수업 기숙사 하면서 히키코모리 삶을 지냈습니다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었고요 그러다 여자친구도 만나면서 갤에 잘 안들어오게 되었고 이제 곧 군대 전역을 앞두고 있습니다 


피부과에 1000만원이상 돈 쓴거같고 웬만한 시술 다 받아봤습니다 

결론은 피지선과 염증을 줄이는 항생제를 먹으면서 피지를 줄이고 그다음에 흉터 자국 치료를 맞는거같습니다 아직 저도 피부때문에 많이 힘들지만 4년전인 지금과 비교하면 많이좋아진거같아 지금 고등학생이나 중학생 분들 피부에 너무 스트레스 많이받지말고 모든거을 다 도전해봤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그때 상황에서는 기회가있어도 피부때문에 하지 못했지만 그게 아직도 후회가됩니다 일단 해볼걸 하고요 진짜 웬만한 시술은 다해봤으니 물어보면 모든거를 다 답해드리겠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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