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이란게 되게 여유라는게 중요하잖음



돈많은 사람들이 괜히 여유많은게 우연이 아닌거처럼



여갤 포함 나도 피부가 굉장히 안좋으니까



스스로 되게 여유가 없고 절박한 마음이 크겠지




여드름러들이면 다들 이소알잖음?




난 이소를 어캐 알게되었냐면




아까적은거처럼 피부가 진짜 안좋아서 




그냥 절박하게 무턱대고 피부과가서 첫진료봤는데




약값인지 진료비인지 포함 10만인가 나오고




거기 상담원장?이 무슨 솔루션말해주는데




그게 기본 200이 넘어가는거임;




그래서 되게 걱정도 많았음




그렇게 집에 들어가는데 너무 답답해서




집 근처에 있는 약국들러서 내 답답함을 토해냄




나도 그때 무슨 생각인지 왜 그랬는지 



사실 그런 용기도 없는 쫄보인데 ㅎㅎ




근데 그 약사가 내 얘기듣더니 이소복용을 



추천해주더라고 내가 너무 힘들어보인다면서




그렇게 이소알게되고 복용하고 효과는 개짱짱맨이었지




이소복용은 근처 가정의학과에서 처방받았고




근데 오늘 그 가정의학과가 휴무인거임 휴가간거같더라고




그래서 오랜만에 위에 쓴 피부과가서 이소받으려고



찾아갔더니 날 ㅈㄴ 띠껍게 보더라 ㅋㅋ




부작용언급하면서 방어적인 얘기만 해대고



양도 3배는 적은데 가격은 2.5배 비싸고;;



그러면서 자기네들 화장품 클렌저인가 추천하는데



진짜 빡쳐서 걍 무시까고 걍 나와버림 ㅇㅇ..






상당한 의구심이 들더라 




얘네들이 진짜 환자생각하는게 맞나 이런생각이 크게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