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홍조, 결 잘 고쳐주시던 전문의분


모공에선 또 헛소리하시네


노답인듯




제일 헛소리 안하던 곳이


서울대 피부과 박사까지 하시던 이전 피부과 의사쌤분이였는데


진짜 이분만은 제미나이를 가지고 놀려나..



의학에서도 학사랑 박사 차이있냐




난 연구원인데


연구원에에서도 박사급 연구원은 대체불가잖아


박사급 연구원은 냉철하고 논리가 있는데


학사 엔지니어나 연구원은 열등감에 꽉차서 뭐든지 경험이나 외치고 좁밥스럽고



다시 생각하니 의학이든 공학이든 같은거같음


결국 박사안하면 ai한테 처발리는건 같은건가



피부과 전문의도 석박 안한 전문의 병원가면


유독 경험을 외치더라. 나 이 피부과 생활 20년했어 30년했어 어쩌구 저쩌구


논리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