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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이 국소 안드로겐 수용체 억제 기전의 first-in-class 여드름 치료제 ‘윈레비크림(클라스코테론 1%)’의 약리기전과 임상 결과를 소개하는 ‘New WAVE 웨비나’를 개최했다.
이번 웨비나는 지난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진행됐으며, 약 2400명이 시청해 여드름 치료 신약에 대한 국내 의료진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행사는 오는 5월 예정된 윈레비크림 국내 출시를 앞두고 의료진을 대상으로 제품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내에서는 현대약품이 허가 및 판매에 대한 독점적 권리를 확보했으며, 윈레비크림을 여드름 치료 영역의 새로운 옵션으로 시장에 안착시킨다는 계획이다.
이번 웨비나를 주관한 현대약품은 “윈레비크림(clascoterone 1%)에 대한 국내 피부과 의료진의 관심과 기대를 확인할 수 있었던 의미있는 자리였다”며 “윈레비크림이 기존 치료만으로는 충분히 충족되지 않았던 환자들의 치료 선택지를 넓히는 새로운 옵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 : 약사공론(https://www.kp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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