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피부 당연히 타고난 거지, 이런 얘길 하려는게 아님. 물세안 통하는 애들은 각질 탈락 주기가 정상적이고, 지질 생성도 몸이 알아서 빠르게 잘 하고, 피지 분비량, 피지 성분이 적절한 애들이 화장품 이상한거 바르거나 세안을 너무 과하게 해와서 밸런스가 깨진거임. 근데 위에서 언급한거 피지빼고 다 후천적으로 안 바뀌는 유전임. 애초에 지질 생성이 잘 됐으면 여드름 생겨도 흉터 안 생기고 자국 금방 사라짐.
이러면 아무것도 안 하는게 도움이 될 수 있음.
근데 여갤러가 해당되기가 어려운 이유는 여자도 아니고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기는 애들도 없을 텐데 피부에 큰 자극을 줄만한게 세안제 뿐인데 개씹 알칼리로 하루 2번 초과해서 씻는거 아닌 이상 물세안만 해도 돌아올 저 타고난 유전자를 망가뜨리기가 쉽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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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적으로 모든게 달라요 피부는.. 여드름은 환자가 잘못해서 생기는 병이 아니에요. 받아들이고 평생 관리할 의지가 있느냐의 문제지
나는 물세안 노스킨으로 여드름 잡았는데
흉터가 문제다 ㅅㅂ;
흉터는 어쩔 수 없음 의사 환자 둘다 진심으로 흉치에 미쳐야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