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 여드름 좀 많았는데 그때는 ㄴㅇㅅ하면서 쭉쭉 짜면서 쾌감느끼고 그랬는데 이제와서 후회되서 이리저리 찾다가 처음으로 디시에 글 써봅니다


1.엄마한테 피부과 가보자고 해도 성인되서 한번에 하라는데 그럼 3년동안 노폐물 더 쌓여서 나중에 빼면 구멍 뽕 나는거 아닌가요?

참고로 엄마는 여드름 제로입니다 


2.엄마가 식습관을 고치라는데 거의 채식 수준으로 요구해서 그냥 혼자 몰래 용돈으로 약국 가서 여드름 약 좀 사서 발라버려 하는데 뭘 살까요?


3.여드름 냅두면 구멍 파인다던데 짤 때는 어떻게 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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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관리 진짜 열심히 해서 좀 나아졌는데

군데군데 있는 까만 점들 짜면 노란 쌀알 나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