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룰루랄다 즐겁게 살다가


어느순간 ㅈ되는 조명과 ㅈ되는 거울과 ㅈ되는 렌즈가 합쳐진 어느 순간에


내 피부를 보면 ㅈ됨 


어 시발 내 피부 왤케 더럽지?


이걸 깨닫는 날 너의 인생은 달라졌을 거야


사람들도 이 피부를 보는건가..? 싶은 생각에


우울해지고 밖에도 안나가고 사람 눈도 못보고


그렇게 인생은 나락으로 갔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