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생각을 해봐라

사람 몸이 기계랑 비슷한 점이

과부하를 걸면 어느 한 부분이 맛탱이가 가버린다는거다

예를 들자면 어떤 특정 기계가 4개의 볼트로 결합되어 있는데

지속적인 진동에 의한 충격으로 1개의 볼트가 풀렸다고 해보자

그러면 거기서 다시 조여봤자 다시 진동에 의해서 풀린다

따라서 원천적으로 볼트의 풀림을 발생시키는 진동을 잡아야 다시 조여놨음에도 볼트가 해체되지 않는거다

그렇다고 비용 문제 때문에 시간적 문제 때문에 계속 조이면서 쓰면 될 문제일까? 볼트의 풀림은 해당 부분에서 나타나는 문제이고 더 나아가 구동계, 기타 장치들에는 충격이 안갈까?

볼트만 조이면서 쓰다간 기계가 완전히 셧다운 되버린다는거다

사람 몸도 마찬가지로 여드름을 비롯해서 어떤 특정 질병이 나타났을 때

단순히 약을 섭취해서 일시적으로 증상을 가려봤자

질병을 발생시키는 첫 원인인 식습관 생활습관을 개선하지 않는다면 약을 끊었을 때 재발하게 된다

암환자가 치료 후 다시 재발하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약으로 또 가리고 치료로 땜빵을 일시적으로 해봤자 겉으로는 멀쩡해도

신체 시스템은 유기적으로 연동된 상태이기 때문에 특정 신체 기관에도 데미지가 계속 가는거다

그러다가 셧다운 지점이 오면 약으로도 안잡히고 관짝에 들어갈 일만 남게되지

이소충들봐라 6년간 처먹거나 30 40에 처먹는다거나

진짜 약 중에서 위험도 높은 전문의약품인 비타민A 유도체 약물인 이소를 왜 경각심 없이 섭취하는지 모르겠음

젊은 20대들 일부 중에서도 부작용을 호소하는데

사람 몸이 ㅅㅂ꺼 강철인가 ㅋㅋㅋㅋㅋ

이소충은 조까고 정신차리고 식단이나 고쳐라

이것저것 다 처먹고 약으로 때워봐. 몸은 반드시 댓가를 치루게 할거다

자연의 섭리다. 넌 무적이 아니다. 넌 생명체고 한계가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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