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중학생때부터 여드름이 났었음 . 근데 중학생때는 딱히 신경안쓰다가 고등학교때부터 신경쓰이더라 그래서 진짜 고등학생때부터 할수있는건 다해봣었다 화장품도 몇백만원어치 다 사보면서 테스트해보고( 뭐 국민템이나 인스타 광고템 , 디페린 스티바 벤조일 싹다 ) 영양제도 다 사서 몸에 실험해보고 ( 커큐민 , 아연, 퀘르세틴 브로멜라인 ,비타민 c 메가도스 ,비타민d , 비타민 a .,장 관련 영양제들, msm ,알파리포산 ,망간 ,마그네슘 , 판토텐산 등등 ) 그다음에 생활속에 뭐 습관들같은거 베개피 뭐 가는거나 뭐 뜨거운물로 샤워하지말기 뭐 진짜 시발 잡다한것들 뭐 안해본게없음 논문도 찾아보고 개지랄을했음. 근데 단 한개도 쓸모있는게 없었고 아 걍 존나 저주 받았구나 뭔가 문제가있긴한거일텐데 도저히 못찾겠다 이러고있었음. 아 그다음에 뭐 혈당에 문제가있나 했어 혈당 체크도 계속 해봣었음 (문제없음) 그래서 걍 존나 하소연 하는느낌으로 그동안 내 여드름 히스토리 gpt 한테 말해봣는데 얘가 밥먹고 한시간동안은 걷던가 누워있지 말라는거야
근데 나는 자주 밥먹고 누워있거든 그래서 걍 속는셈치고 밥먹고 절대 안누워있었고 적어도 1~2시간은 앉아있거나 서있으려고했다 그랬더니 몇년동안 안나았던 여드름이 안나는거야 . 결국 맨날 먹고 누워서 소화가 안됐던거임 .소화문제였던겨 근데 내가 그동안 못찾은게 나는 내가 소화가 안된다고 느낀적이 없었는데 몸안에서 작용하는건 달랐나봐 .그래서 나는 그전에 생각했던게 치킨이나 햄버거 먹으면 여드름 잘 나길래 걍 음식에 염증 유발할만한게 몇개라도 있으면 몸이 예민해서 바로 반응하는건가 했는데 걍 생각해보면 치킨이나 햄버거가 ㅈㄴ 영양가가 높잖아 치킨은 단백질이 ㅈㄴ 높고 근데 짧은시간에 단백질을 쑤셔넣으니 소화를 못시키고 염증으로 나오는거 ㅇㅇ 그래서 나 그거 알고 진짜 이제 뭐 아이스크림 젤리 치킨 햄버거 뭐 시바 먹고싶은거 싹다 먹는데 먹고 나서 걷거나 안누우면 절대 여드름 안난다. 대신 치킨같은 좀 헤비한거 먹는날엔 소화효소 몇개식 먹어줌 ㅇㅇ 물론 모두한테 정답은 아니겠지만 참고만 해
식습관좌 또 이기죠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