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솔 분비되면 피지 분비량 폭증하고 장벽 합성 방해하고 재생속도 느려지고 염증 늘어난대. 거울보면서 스트레스 받으면 피부 더 안 좋아짐. 밖에 나가서 햇빛보고 산책하면 세로토닌이 분비되는데 이게 코르티솔을 억제시킴. 여갤에서 곰보들끼리 싸우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