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식습관에 대해서 심도있게 공부해본 나는
재력이 있다고 하더라도 관찰해본 바에 의하면 무조건적으로 이상적인 식단을 가져간다고 보기엔 어렵다. 외식을 즐기는데 외식 특성상 원재료의 퀄리티를 투명하게 확인하기 어렵기 때문 (예를 들어 이재용 회장은 출소 후 바로 황올을 섭취함)
똑같이 몸에 데미지를 주는 음식들을 먹고 지내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곰보의 비율이 적은 이유는
1. 즉각적인 병원 방문을 통한 여드름 염증 차단
> 이소 섭취 혹은 항생제 섭취, 혹은 개인 주치의
2. 가공식품을 덜 먹으려고 함.
> 건강의 중요성을 누구보다도 더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자극적인 가공식품을 되도록이면 안 먹으려고 함.
3. 일정한 생활 스케줄
> 신체 리듬이 유년기부터 사망 때까지 일정하다보니 염증 반응에 대한 회복이 빠르다고 생각함
흙수저는
1. 시간 지나면 낫겠지하며 방치하다 곰보행
2. 문제를 파악할 의지도 노력도 하지 않고 우울증과 패배감에 휩쌓인 상태로 정신적으로 매우 처참한 상태라 자극적인 가공식품에 자주 손대서 염증 가속화
3. 피부도 개판, 마인드도 개판, 미래 계획? 그딴거 없다. 알바도 못구하고 매일 부모 탓 유전탓 세상탓하며 밤늦게 성인물 시청, 밤낮 바뀐 생활, 그 어떠한 상승 욕구, 개선 욕구 소멸로 인해 생활 리듬이 붕괴되고 곰보행 초가속화
이러한 이유로 피부 퀄리티 차이가 생기지 않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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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정상적이고 부모정상이면 곰보없음 ㅇㅇ
ㄴㄴ 있음 비율 차이가 극단적일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