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이소티논 1년째 주 1~2회씩 먹고 있었음.
요즘 따라 피부 건조증 심해진거 같아서 안먹고 있었음.
근데 점점 ㅅㅂ 피부가 후쿠시마 피폭 당한거 마냥 쳐 녹고 있는거임.
알고보니까 엄마가 건조 할때 마다 바르라고 준 크림이
레티놀 0.3%짜리 였더라.
난 그거 수분 크림인줄 알고 평소에 들고 다니면서 매 시간 마다 계속 펴 바르고 했는데
원레 하루에 기름종이 10장 쓰는 피부가
이제는 바세린 작은 통 보름만에 다 쓰는 개쌉 피폭당한 피부 됬음.
이거 회복 가능하냐?
그냥 피부가 예민해서 그런거 아니냐. 레티놀 0.3이면 크게 문제생길정돈 아닌데. 화장품 바꾸고 진정되면 나을것같은데.
그냥 한번 바른게 아니라 길가면서 각질 일어날때 마다 계속 덧 바름 낼 피부과 가야하나
@글쓴 여갤러(106.101) 각질 일어날때 레티놀 바르니까 피부가 더 민감해지지.. 피부과 가면 스테로이드 로션정도 줄텐데 손톱만큼만 짜서 순한 로션에 섞발하셈. 스테로이드 남용하면 더ㅈ되니까 조심하고.
@ㅇㅇ(121.153) 난 저거 그냥 보습크림인줄 알았다. 오늘 ㄹㅇ 피부가 녹고 있길래 원인 찾다가 내가 바르던게 레티놀 인지 알았음.
ㅇㅇ 피부과가서 스테로이드 받아야댐 그거 원인 이야기하고
진짜 지금이라도 원인 찾아서 다행
저 목에 빨간거 다 자국임? 원랜 없었나
아니 레티놀을...
어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