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학교 같은 학과에 있는 눈화장 진한 도도한 선배도
귀엽게 생겨서 가끔 눈웃음 짓는 캐주얼룩 후배 여자도
구두 따각따각거리며 생머리 흡날리고 걷는 시크한 동기
도
전부 다 몸이 아기 낳을 준비 하느라 한달에 한 번씩 보지
잡고 공공거리는 거 좀 귀엽지 않아?
겉으로는 아무리 잘난 여자라도 자궁이 덜덜 떨리며 남자
씨받이가 되길 원하는 게 몸과 본능이 기억하는 거잖아 생
리하는 거 너무 귀여움 ㅋㅋㅋㅋ
당장 고고한 눈빛으로 누구 내리깔아보는 길거리 여자들
이 집에 들어가면 아랫도리 씰룩씰룩거리며 아야야 아프
다며 덜덜 떨고 식은땀 줄줄 흘릴 걸 생각해보니 입꼬리가
안 내려간닥ㄱ깍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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