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수면마취 바르고 기다리면 엉덩이 주사 놔줌(염증 방지인듯)
3. 그리고 원장도 와서 얼굴에 소염주사랑 놔줌
4. 울트라펄스 알파부터 조지기 시작. 근데 난 원장 1인만 레이저하는거 첨 봄. 레이저라 피가 날수밖에 없는데 옆에 지혈해주는 사람이 없음. 그래서 끝나고 집 와보니 귀 뒤에랑 머리 피딱지 붙어있더라
5. 레이저 치료는 다 합쳐서 20분 정도 넘게 함. 난 알파 + 진피재생술 + 미라젯 등 다 합친 세트였음
6. 레이저 나름? 꼼꼼히 쏴준 후 크라이오셀 이런거 없이 그냥 바로 팩 붙여주고 끝임. 그리고 듀오덤 붙여주고 집가라 함
7. 기본적으로 거기 있는 데스크 직원들이랑 피부과 직원들이 존나 아마추어같음. 데스크 직원들은 지들끼리 실실대고(더 문제인건 다른 데스크 직원이 설명하고 있는데 옆 직원이 그거 보면서 쪼개고 있음) 피부과 직원은 자기들끼리 서로 동선 겹치면 나와요 나와요 이러는데 보는 내가 다 불편
8. 이런거는 다 부차적인거고 효과가 궁금하긴 함. 2-3주 후에 다시 치료 후기 남김. 근데 전반적인 서비스나 병원 넓이, 직원 수준 등은 완전완전 별로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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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일주일 정도 후에 다시 글 남길게
전체적인 붉은기 3주 갔고 군데군데 붉은자국 한달넘게 감
cpg도같이하지 왜안함
나도 여기 궁금해
여긴 직원 안 좋다는 얘기 계속 나오너..
7번 개공감 직원들 보고 여기 탈출할까 싶었음 그리고 2회차 받았는데 잘 모르겠음..
어떻게됬농 ?
얼마에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