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여기 념글들 먼저 닥눈삼 봤는데 나도 그런 념글급 흉터 갖고 있는 곰보임
모공성, 아이스픽, 롤링성 온갖 유형 다 갖고 있으면서 지성인 그런 케이스
다행히 여드름은 작년에 한국나이 30살되면서 잘 안남
나같은 경우엔 고등학생때부터 흉터치료를 해보고 싶었는데 이제서야 금전적, 시간적 여유가 생겼음
그래서 지금이라도 흉터치료를 해볼까 말까 고민하고 있음
내가 원하는건 일반인급 피부도 아니고 모공이 죄다 줄어드는 마법도 아니고 딱 왼쪽 볼에 수직조명시 좀 심하게 티나는 롤링성 애들을 아주 조금이라도 ㄱㅊ으니 올라오게? 하고 싶음
글고 난 피부를 고딩때부터 애초에 포기해갖고 관리자첼 보습외엔 손놨었거든
하는김에 피부과 다니면서 피부관리란 것도 어떻게 하는지 받아보고 싶기도 함..
그런데 부작용이 너무 크면 굳이 하고 싶지는 않아 대인관계라던지 이런 거에 문제가 없어서;
혹시 이런 상황 너네라면 흉치 받아보는걸 추천함??
사진올려보래서 올림 다른 폰으로 수직조명 넣은거
안넣으면 롤링이 사진으론 안보여서; 찍기뒤지게 힘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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