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픽
박스카
롤링
모공
4가지 사항 모두 다
채워 넣는 것인데
박피로 화상 흉으로 채울 것인가
아니면 비박피로 잔잔하고 은은하게 조금씩 콜라겐을 리모델링할 것인가
리스크 생각하면 후자가 무조건 맞다. 헬스로 치면 전자는 풍선 근육이라면 후자는 실전 압축 근육이다
진짜 아예 아스팔트급 피부가 아니면 박피는 절대 하지 않는게 후회하지 않는 길이다
최대한 원래 상태의 피부에서 조금씩 개선해나가야지 갑자기 뒤집어 엎어가지고
새살을 만들어내는 것은 당연히 질감적으로도 그렇고 보기에도 별로다. 여자야 화장하면 가려지겠지만 평생 화장이란 가면 속에 숨어서 살게 아니라면 신중을 기해라...
최근 서브시전에 대한 견해도 바뀜. 롤링은 무조건 서브시전이 정답일 것 같지만
섬유 밴드를 끊는다고해서 무조건 차오르는 것도 아니고 다시 해당 부위에 염증이 생겨서 더 심하게 잡아당길 수도 있는 거임.. (비후성 혹은 켈로이드 가능성도 배제못함)
결국 진피에서 뭔가를 해보려고 하는 것 보다는 표피를 화상 흉터로 채울 것인가. 아니면 내 정상적인 피부 컨디션을 유지하며 조금식 밀도있게 살을 채워나갈 것인가
이렇게 갈린다고 생각한다...
박피도 비박피도 후회하는 사람 있다 하지만
전자는 매우 엄청나게 후회한다. 왜냐하면 화상 흉터니까. 화상 흉터는 복구가 안된다
후자는 단순히 호전 속도가 더딘 부분 때문에 하소연을 한다.. 즉 다시 말해서 인내를 가지고 꾸준히 치료를 받는다면 해결된다는 문제라는거다..
서브시전+쥬베룩볼륨 or 리투오 좋음 본인 서브시전 볼륨 3회 받았는데 롤링 많이 좋아짐
피코웨이 랑 알파도 받음 ㅇㅇ
@여갤러1(118.235) 응 안믿어~
웬일로 식습관이 맞는말하냐? 너 식습관아니지 ㅅㅂ
박피한다고 전부 화상흉처럼 우글우글하게 차는건 아님. 물론 정상적인 살이 올라오는건 아닌데 재생 관리를 충실하게 하면 정상 피부와 흡사하게 재생된다. 시술보단 사후관리가 더 중요하단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