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치해서 예전보단 좋아졌는데도 가뜸 도짐
길가다가 마주오는사람이 쳐다보면 내 피부보나? 라는 생각부터 들음(물론 맞을수도 있겠지만)
정작 나도 이유없이 사람들 쳐다보는건데 피해의식생김
어디 식당이나 모임가서 앉을때 미친밝은조명 밑자리는 피하려함
사람들이 볼일없는 최악의 각도와 환경에서 자꾸 내 피부를 확인함 예를들어 화장실에서 불끄고 손전등으로 비춰본다던지..
흉치해서 예전보단 좋아졌는데도 가뜸 도짐
길가다가 마주오는사람이 쳐다보면 내 피부보나? 라는 생각부터 들음(물론 맞을수도 있겠지만)
정작 나도 이유없이 사람들 쳐다보는건데 피해의식생김
어디 식당이나 모임가서 앉을때 미친밝은조명 밑자리는 피하려함
사람들이 볼일없는 최악의 각도와 환경에서 자꾸 내 피부를 확인함 예를들어 화장실에서 불끄고 손전등으로 비춰본다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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