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새끼 말 듣고

새파랗게 어린 시절 '음식은 아무 상관없어 헤헤'거리며

아무거나 막 처먹고 꿀피부라는 순결을 잃고

점점 피부 개박살나면서 그 씹새끼 원망스럽더라 ㅆㅂ럼

그 새끼 때문에 곰보된 사람 한트럭일거임 ㅇ

그 새끼만 생각하면 감정적으로 격해짐

그 뒤로 의사 무조건적으로 신뢰 안함

타이틀, 권위 달고 선동하는 나쁜 새끼

개소리 지껄이며 거들먹거릴 때 누군가는 고통 받는걸 지금이라도 깨닫고 반성하길

내가 여갤 안 떠나는 것도

아무것도 모르고 선동에 취약한 귀여운 고딩 학식들한테

비판적인 의식을 심어주고 스스로 몸에 대해서 공부해보고 느끼고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가게 하기 위함임. 형(오빠)처럼 되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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