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드름 관련 정조 찾다가 여기 알게됐는데 고1,2 때 여드름 많이 났었는데 엄마가 매일 봐주면서 약이랑 패치랑 신경 싸주시면서 해줘서 흉 안지고 깨끗하게 나았음 그래서 패인건 하나도 없고 색소만 좀 있는데 여기 글에서 피부 심한 사람들 올라오는거 볼때마다 엄마가 신경 써주셔서 한거에 감사함을 느낌 엄마가 신경 쓰니까 나도 신경써서 여드름 하나 올라오면 안 짜고 신중하게 했는데 이게 피부 최악을 막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