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적으로 MTS 전체얼굴 굴리고 0.5mm로
더마스탬프로 2.5mm 흉터 움푹 패인곳들 피나도록 찍고, 또 찍고 또 찍고 반복했는데
영양크림들 3주간 좀 많이 발라주며 관리해줬더만
이게 울퉁불퉁한 그게 난 롤링형 부위가 반경이넓음 (송곳은 없음)
전반적으로 좀 균형이 좋아졌네
깊은곳은 아직 여전히 좀 깊고
딱히뭐 피부과를 꼭 가는게 맞는진 잘모르겠다 난
딱히 받아볼만 시술자체가 피부과에
프락셀피코 뭐 서브시전 쥬베룩볼륨? 이 정도 선에서 해결하든가 해야지
피부과 막 주구장창 안다녀도 될거같음
피부과 병원도 좀 잘하는곳 가서 핵심적인것만 좀 받아보고, 자가관리랑 돌려가며 관리해야지
피부는 좀 장기로 봐야할거같다
와 2.5mm ㅅㅂ
ㅇㅈ인게 1.5나도 했는데 롤링 피부형태라해야하나.. 말파이트-> 달걀형 이런느낌으로 변하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