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배로 낳은


세상에 하나뿐인 내 자식이


몸이 뭔가 잘못되서


피부에 뭐가 나고


흉터가 생기고 이러면


나는 미칠거 같거든?


나는 자식이 아직 없지만


나중에 낳게 되면


보잘 것 없는 내가 만들어낸 최고의 예술 작품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작품이 망가지는 걸 보고도 그냥 방치하는게 뭔 생각을 가지고 살아가는지 궁금함


몇십년간 애지중지 왜 키우는건지 모르겠네 ㅋㅋ


잠깐 쓰다 버리는 뭐 자기 감정 충족용임?


자신들의 행복을 위해서 낳은거임?


도대체 곰보 부모들은 자식이 그렇게 될 떄까지 뭘 했나


일?


씹새끼야 자식 피부가 그러면 공부를 해서 왜 그런지 진단을 하고


그것부터 신경써야지


일???이 바빠서????


에라이 씹새끼...


교통사고나도 일이 바빠서 다음에 간다고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