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만 기계적으로 하면서 잊고 살다가도 


피지 하나 크게 올라온게 눈에 밟히면 충동적으로 짜게 되는 날이 있음 


짜는건 모공을 찢는거다... 더 넓어진다... 평소에 생각해도 이미 눈이 돌아가버려서 답이 없음


끊어낼 수가 없다 어렸던 나는 왜 스트레스 푸는걸 코 짜는 걸로 했을까


코 울퉁불퉁한 것만 보면 그냥 살다가도 인생 망한 것 같은 기분이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