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빨리 지나서 


더이상 삶에 미련없을때까지 가고싶다.


아무도 없는곳을 떠돌다가 


작은 배 하나 사서


망망대해를 떠돌다가


거친 파도에 맞아 죽고 싶다.


그때까지만 힘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