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름 피부때문에 정신병으로 신경을 온전히 쓰지 못했던 공부도 해야되고 5월이랑 8월에 자격증따면서 본격적인 취준도 해야되니까 안놓고 싶어도 현실적으로는 놓아주어야되네

그리고 mt가서 썸녀랑 어떻게 한번 잘해보겠습니다

나중에 썰도 함 풀고 연애한지 오래되서 갈피를 못잡겠지만

그래도 다시 안올 청춘 피부 곱창났다고 포기하기는 좀 글렀다고 생각합니다 디씨질 할빠에 운동이나 마저하고 학교 열심히 다니고 돈 모여서 계속 치료받을 예정입니다

Don't look back in anger라는 문구를 새겨둔채 과거를 그만 회상하고 미래의 나를 위해 떠나겠습니다

I'm a man on a mis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