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해서 애인을 사겨도

모텔가서 씻었는데 왠 곰보가 튀어나옴..

어찌저찌 숨겼다 쳐 결혼하면 무조건 생얼 알아야되는데 상대방한테 미안해서 못하겠음 


내 마인드가 이상한가 어떤 생각으로 화장하는 거임. 뭐 드라마틱한 변화가 아니라 적당한 수준의 커버는 이해가 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