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코르하고 그 아류들은 솔직히 기존 CO2 레이저보다 뛰어난지 전혀 모르겠음.
어븀글라스는 비박피의 한 축을 이룬다고 봐도 될 정도로 잘 자리잡은 레이저지만 굳이 이걸 비싸게 받아야하나? 생각을 지울 수 없고
어븀야그도 옛날에 비해 큰 진보가 있는 것 같지 않음.
피코는 토닝 프락셀 다양하게 활용되고 다운타임, 통증 면에서 확실히 낫고 효과도 일반인 기준 만족하는 사람 많음 솔직히 피부과 goat임.
rf니들류 역시 다양한 회사에서 만들고 있고 만족하는 사람 많은 ㅅㅌㅊ장비..
근데 결국 피코도 니들고주파도 념글급 곰보에겐 부족한 경우가 많음...
확실히 미용부분에만 자본이 집중되고 흉치에 큰 투자는 이루어지지 않는 것 같음..
그나마 최신 흉치 레이저로 나온 게 알마에서 나온 어븀co2 동시에 쏘는 기술이던데 뭐 엄청 대단해 보이지는 않는.....
흉치는 근본적으로 모든 부위에 같이 조사하는 프락셔널 방식 자체가 안맞음 미국같은곳도 하나하나 흉터에 맞게 들어가는 서브시전 도트필이 고잔적 방식이지만 계속 사용되는 이유가 있음 요즘 여기에 추가된게 필러나 부스터 넣는건데 이것역시 흉터에 하나하나 놔준다는거임 피코도 회복력 높이기 위해 자극을 주는용이지 흉치메인은 아니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