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할머니미용사가 피부 왜이러냐고 한뒤로 1년동안 기안84마냥 집에서 잘랐음내가 슬픈영화봐도 감정이 없는사람인데기차에서 어린애가 "엄마 저형 얼굴왜그래?" 이런말듣고 미용실에서도 저런말 들으니까 집가자마자 눈물이 ㅈㄴ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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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랄하네
어떤부분이 지랄?
할매미용사들 오지랖 ㅈㄴ 넓음 ㅈ같은것들 - dc App
코로나때 마스크끼고 잘라서 좋았지
시발 진짜 애새끼들 필터링없이 말하는거 죽이고싶음 애새끼가 내얼굴에 구멍 뽕뽕 났다고 말한거 평생 잊혀지지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