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새끼들이나 하는 연애는 피부, 얼굴의 중요도가 높겠지만 (아닌 경우도 있음)


가정을 꾸리는 목적에서 만남을 가지는 경우에는 해당 중요도가 매우 낮아지거나 0에 수렴함


당연히 가정을 운용하는데 있어서 얼굴만으로 진행이 안되기 때문임


성격, 재력, 가치관 이게 핵심임. 재력은 맞벌이로 충분히 커버 가능하기 때문에 중소기업 재직자들끼리 만나도 아무 문제 없음


그리고 가장 중요한 성격과 가치관 이거 어긋나면 불륜, 이혼, 살인 발생하는거임 ㅇㅇ


그 성격과 가치관을 직관적으로 바로 인지할 수 있는게 문신 여부랑 몸상태임. 피부는 병의 개념이라 개개인의 성실성이나 가치관 등을 판가름할 기준이 못됨


따라서 곰보들은 너무 외모에 광적으로 집착하기 보다 스펙 쌓고 운동을 하는 것이 훨씬 더 생산성 있고 의미가 있다


당장 상상을 해봐라. 자식이 넷이나 딸림 곰보 가장을 보면 경외심이 들거다.


수행기사가 모는 마이바흐 차량에서 내리는 곰보 회장을 봐라. 무게감에 압도된다.


여튼 외모로 장난질 하는거는 어린 아이들 소꿉놀이일뿐 사회에서는 철저하고 냉정하게 만남이 이루어진다.


곰보 학식들은 명심하길


여자는 모르겠는데 여자도 해당되는 내용일 수 있음 (개인적으로 대부분 여성들은 커리어우먼보다는 현모양처를 지향하는게 맞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