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에 극심한 염증 반응을 일으키는

gmo + 글리포세이트 (농약) 원재료들이

1990년도 부터 한국에 본격적으로 수입되기 시작했음

60~70년대생들은 이미 해당 시점에 피지량 감소로 인해

해당 원재료들이 들어간 음식을 먹음에도 여드름 반응이 거의 없었던거임

(단, 암 발병률은 가파르게 상승해서 사망률이 높아짐)

즉 여드름 발병이 거의 없었던 세대이고 나더라도 금방 사라졌던 시대를 살던 사람들이라

자기 자식들도 그러려니 방치하다가 자식들은 갑작스러운 곰보가 되버린거

해당 세대에는 그냥 남들 다 낳으니 자식을 낳던 시대라

요즘 mz부모 보다 자식에 대한 애착이 그렇게 크지 않음.

(학부모들이 교사 컴플레인거는 빈도 수만 보더라도 그러함. 예전에는 애들을 패주는 것을 오히려 장려함)

일부 극소수 부모를 제외하고 현 20~30대 곰보들의 부모들은 여드름이라는 것의 특성을 몰라서 대응을 못한 것, 혹은 무관심일 뿐이다.

뭐 어쩌겠냐. 20~30은 불운한 세대지... 참고로 gmo 작물 수입률은 한국과 일본이 세계 1, 2위다

gmo 작물 유통이 금지된 유럽에 곰보가 적은 이유임. 미국, 캐나다는 gmo 원산지 및 가공식품의 국가라서 ㅈㄴ 많고..

그냥 갑자기 든 생각 끄적여봤다... 힘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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