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걍 공부밖에 몰랐음 여드름 많이 났고 엄마가 피부과 가자고 했는데 귀찮다고 안감…손으로 뜯은 적도 많았던듯

수능 끝나고 압출받고 흉치 받았는데 념글급 곰보됐다

수능은 잘봐서 메디컬 들어오긴했는데 대학생활하다보니 피부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느끼는중이다

나중에 사회생활은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