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는 미래와 진로를 위해서 해야하는 일이고
피부는 적어도 사람으로서 대우 받고 갖춰야할 외모의 기본임
이 두 가지중 하나만 올인할 필요도 없음
그냥 약먹고 염증나면 주사 맞고 흉터 있으면 병원 가면됨
관리 투자하는 시간 해봤자 니들이 디시 보는 시간 보다는 적을거임
그리고 명문대 인스타보면 곰보나 피부 안좋은 사람 별로 없음
피부 포기하고 공부 아무리 잘해봤자 인서울 평범한 학과 일텐데
그 대학가치가 피부랑 동급 이상일 정도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함?
학생 때 피부관리 못하면 인생 망한거라고 봄 공부랑 별개
명문대 뿐만 아니라 어떤 집단을 가도 곰보는 극히 드물어 병신새끼야.
알아 병신장애련아
맞아 그래서 인생 망했음
고삼 때 여드름 난건데 피부 관리에 대한 지식이 없었다
개소린게 학원가에 곰보비율 월등히높음ㅋㅋ 그리고 공부하면 얼굴에 열 오르고 스트레스받아서 악영향 무보건잇는데
뭔소리야 그사람들은 그때 피부에 대해 무지했던거임 걍.. ㅂㅅ같은게 아니라..
명문대에 환상을 가지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