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2주간 양쪽 볼따구에 붙이고 다니느라 힘들엇다…

새걸로 갈지말래서 피가 굳던 더럽던 계속 붙이고 다녔고

양쪽 측면이라 마스크 써도 안 가려졌고

오히려 더 이상햇고

이제 얼마 안남앗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