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a자체가 35년전 시술에 부작용 확률도 

64.2퍼센트고 피부과 가면 그거 하다가 부작용으로 치료

받는사람도 많다고 하더라 물론 잘된사람도 있지만 

양면을 다 봐야됨 숫자말고 비율로 자가 tca해서 부작용 

없이 잘된사람 보다 피부과에서 흉치해서 잘된사람이 

더 많음 특히 전문의 피부과에서 시술후 부작용 심하게 

남는건 희소할 정도인데 한번 사례가 뜨면 

피부과 시술=부작용 으로 인식하게 되는듯 

자가tca,mts=정답 으로 생각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