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드름 피부의 종류는 세가지가 있다. 

롤링, 박스카, 아이스픽

블레싱이 롤링과 박스카를 알려달라고 해서 이 두 흉터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겠다.

롤링흉터랑 박스카를 구분하는 방법은 경계이다. 경계가 분명하면 박스카라고 보면 된다. 하지만 초보의 경우는 구분이 어려울 수도 있다.
더 쉽게 구분 하는 법은 흉터의 중심으로 갈 수록 둥글게 깊어지면 롤링
전체적으로 파인 느낌이면 박스카라고 보면 된다. 사실 박스카랑 롤링
흉터를 구별하는 것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 어차피 똑같은 흉터다.

롤링이든 박스카든 유착이 생길 수도 있고 안 생길 수도 있다. 
진피 중부까지 파일 때 보통 피하지방과 유착이 생기게 된다.

롤링은 보통 강한 염증에 의해 피부가 녹아 생기며 박스카는 손으로 짜거나 뜯느 외상에 의해 발생한다.

치료난이도는 다음과 같다. 

얕은 롤링<얕은 박스카<깊은 박스카<넓은 롤링

롤링의 치료법은 유착이 쉽게 생기기에 서브시전 미라젯 같은 섬유밴드를 끊어주며 약물을 채워주면 어느정도 옅어진다.

박스카도 마찬가지지만 높이가 차올라도 경계가 그대로면 흉터가 
잘 보일 것이다. 어붐야그 레이저로 숄더링해주거나 새살침 같은 걸로 
경계를 무너트리면 어느정도 옅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