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생활을 하면서 신체에 자극을 받는 요인은 매우 많음
대표적으로 수면, 스트레스, 스킨케어, 식단 이렇게 있는데
유전적으로 뭔 짓을 해도 여드름이 안나는 사람들을 배제하고
예민한 사람들 기준에서 위 네 가지 중 어떤 요인이 지속적이고 취약하냐 따져보면
식단 외에는 딱히 크게 몸에 지장을 주는 것이 아님..
스킨케어는 알다시피 화장품 회사들 내공이 장난 아니라 여드름이 나게끔 설계하지 않음..
스트레스는 개개인에 따라 가끔 순간적인 열감을 주는 경우 외엔 인간이라면 무조건 겪는 자극이고
수면은 교대근무자들 보면 피부에 그렇게 큰 영향을 주지 않는다.. 피곤할 뿐 여드름 발병의 직접적 요인은 아님
근데 식단 같은 경우에는 당장 동물들만 보더라도 피부병난 동물들 보고 수의사가 '사람 음식 주지마세요'라고 한다.
또 내가 무언가를 잘못 먹으면 바로 두드러기나 설사, 두통이 발생한다.
앞서말한 3가지 요인과는 다르게 매우 직접적이고 빠르게 몸에 반응한다는 것임..
그만큼 먹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세상의 대부분 병들이
쓰레기같은 음식을 지속적으로 섭취했기 때문이니까
경각심 갖고 식단 관리해보길 바란다...
이제 내일부로 여갤 은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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쳐맞더니 이제 가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