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군주들이 존재하던 대전쟁의 시대를 정복한
나는 여드름 갤러리의 칭키스 칸이자 도요토미 히데요시
내 앞에 거슬리는 적들은 모두 숙청 당하였지.
군주들은 내 앞에 머리를 조아리거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