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보는 아니지만 피부 좋진 않음

어느 날 부터 하루에 1시간씩 거울 보면서

후회하고 괴로워했었는데

지금까지 만난 그 누구도 내 피부로 지적한적도 없고

이때까지 잘만 살아왔는데

내가 시발 뭐하는거지 싶더라고


갑자기 현타 쫙 오면서


이제 거울도 세수할때만 보고 괜찮아진듯..


마음의 병 모두 잘 이겨내보자 ㅎ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