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배주의에 찌든 녀석들은 "응~ 어차피 남이 봤을 땐 똑같은 곰보야~" "응~ 곰보는 자기관리 해봤자야~" 라고 자위하겠지만 현실에서 둘은 다른 삶을 살아간다.

마찬가지로 능력있고 자신감있게 살아가는 곰보와 능력도 없고 자존감 박살나 보이는 곰보는 같은 피부일지라도 정반대의 인생을 살아간다.

피부가 인상에 미치는 영향은 크다. 부정 할 수 없다. 연애에 있어서 감점 요소가 되는것도 부정할수 없다.

하지만 인터넷 커뮤니티가 아닌 현실에서는 피부로 사람을 100% 판단하는 사람은 없다.(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인터넷 세상에 갇혀 현실을 커뮤로 배운 새끼들은 연애를 무슨 무결점인 완벽한 이들만 하는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현실은 커뮤속 세상처럼 완벽한 사람들만 연애하고 사랑할수 있는것이 아니다.

니가 곰보여도

자신감을 가지고 부정적인 아우라를 풍기지 않으며

머리 단정하고 예쁘게 자르고

옷 깔끔하게 입고

냄새안나고

몸 멋지게 만들면 

너를 사랑해줄 사람은 이 세상에 반드시 존재한다.

제발 현실을 살아가라.




+밤에 동네 산책이라도 해봐라. 외형적으로 완벽하지 않아도 예쁜 사랑을 하고있는 남녀가 널렸다. 정신차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