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둘 다 여드름 심한 곰보였고
자식 세명 다 유전되서 다 여드름 존나 나서
중학교때 병원 같더니 의사새끼 이소티논 먹으면
키 안큰다고 절대 먹지 말라고 겁줘서 안먹음

청소년기에 누나는 외모정병 심해서 걍 있든 말든 상관없다고 처먹었고 나는 안먹었는데 누나는 일찍 먹어서 흉터 별로 안심하고 나랑 동생은 키 안큰다길래 안먹다가 파이거나 모공성 흉터 존나 생겨서 이나이 때면 외모정병 존나 올시기라 외모정병을 넘어 우울증까지 와서 고등학교 넘어서 흉터 다 생기고
늦게 복용 시작했는데 시발 여드름 하나도 안났음

현재 성인인데 키도 동생이랑 둘이 똑같고 별로 크지도 않는데 키 안큰다고해서 안처먹었더니 흉터 존나 났네 진짜 개좆같네 시발
걍 동생이랑 둘다 175로 키 개똑같은데 유전이잖아 시발 애초에 양가쪽이 난쟁이 유전자인데 걍 처먹을껄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