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에 프락셀 치료가 도입됨 지금 2026년 흉터치료


뭘로함 프락셀로함 포텐자니 뭐니해도 


제대로 흉치하려면 프락셀로 치료함 


즉 22년동안 피부과 시술은 변한게 없음 그때도 서브시전 


도트필 프락셀 다 했음 그렇다면 변화는? 


큰틀에서 변한건 없음.


Ai한테 2026년 새로운 피부과 흉터 논문 나온게 있냐고 


물어봄 주저리 주러리 하지만 결론. 


현재 치료의 이론강화 일뿐 변화는 미미하거나 없다. 


그다음 새로운 이론이 나오고 임상 1상부터 3상까지 통과


후 장비개발 하고 우리한테 까지 오는건 몇년 걸리냐 


새 가설이 나오는데 최소7년 임상 1상부터 


3상까지 7년에서 10년 정도 걸린다 그다음 장비 개발하고 


피부과 도입하도 우리나라 까지 오는데 3년 즉 아무리 


빨라도 17년뒤에 지금보다 근소하게 나은 치료를 받을수 


있다. 라는 결론임 피부를 도자기 처럼 만드는게 17년이 


아니라 지금보다 조금더 나은 시술을 받는게 17년이 걸림 


즉 답이 없다는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