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주변 사람들이 알 정도로 스트레스 받는 애들은

피부가 갑자기 나빠져서 흉이 조금이라도 생긴 애들이거나

객관적으로 심하지 않은 애들이 많아 보임.

개인적인 생각으로 흉터 1도 없는 사람보다 조금이라도 있는 사람의 비율이 훨씬 많다고 생각하고

실제로 남들이 크게 신경 안쓰는 흉터를 가진 친구들이면, 크게 스트레스 안받았음 좋겠음.

피부로 스트레스 받으면 일상에 지장 생기는게,

흉터를 가진 얼굴보다 오히려 삶에 독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