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tca를 무지성으로 찬양했던 이유는 솔직히 남들도 나처럼 ㅈ되길 원해서 그랬음 ㅇㅇ 나도 2년 전에 여기서 자가 tca 글 보고 혹 해서 시도했는데 그 이후로 피부가 다 파이고 망가졌음 그래서 이러면 안 되는 거 알지만 물귀신 심보로 tca 하라고 꼬드겼다 근데 이제 솔직히 이 짓도 지쳤고 이런다고 내 피부가 돌아오는 것도 아니라서 그만하려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