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때 피부과 5군데는 넘게 다녔는데 전부 압출만 해줘서 흉터만 엄청 남음.


그러다 친구 추천으로 함익병 갔다가 이소티논이라는 약이 있다는 걸 처음 알았는데, 솔직히 내가 갔던 피부과들 중 한 곳이라도 이소티논을 처방해줬으면 인생이 달라졌을 듯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