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때 피부과 5군데는 넘게 다녔는데 전부 압출만 해줘서 흉터만 엄청 남음.
그러다 친구 추천으로 함익병 갔다가 이소티논이라는 약이 있다는 걸 처음 알았는데, 솔직히 내가 갔던 피부과들 중 한 곳이라도 이소티논을 처방해줬으면 인생이 달라졌을 듯 ㅅㅂ
고등학교 때 피부과 5군데는 넘게 다녔는데 전부 압출만 해줘서 흉터만 엄청 남음.
그러다 친구 추천으로 함익병 갔다가 이소티논이라는 약이 있다는 걸 처음 알았는데, 솔직히 내가 갔던 피부과들 중 한 곳이라도 이소티논을 처방해줬으면 인생이 달라졌을 듯 ㅅㅂ
100군데
이소티논 존재 자체도 안 알려주고 레이저만 권하는 의사 많음 ㅋㅋㅋㅋㅋ
90군ㄷ - dc App
먼저 말 안꺼내면 안주는곳이 대부분임 전문의더라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