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이고 박스카가 고민이어서 다녀왔으며, 

시술은 이번이 처음이고 1회차입니다.


피코프락셀:


하나도 안 아팠습니다.

인중 지나갈 때 살짝 응? 싶은 정도


스킨보톡스/쥬베룩:


이 둘이 저는 통증으로는 동급이었던 것 같아요.

그 중 의외로 저는 쥬베룩이 훨씬 더 아팠습니다.


+ 윤곽주사(아쎄라):


방문한 김에 미용 목적으로 턱에 4cc 쏴보고 왔는데,

이건 뭐 느낌 ㅈ도 안 나더라구요 걍 관리용으로 낫배드인듯?


피코프락셀 3회 + 쥬베룩 3회 기준 100 들었습니다.


이제 하루 지났구요.

피코프락셀로 인한 피딱지는 남아 있는데,

따로 여드름이 올라온다거나 그런 건 없습니다.


그렇게 흉진 느낌이 막 크진 않아서

이대로 밖에 나가도 그냥 피부 쫌 어디 갈렸거나 씹창난 사람? 정도로 보일듯 해요.


워낙 다운타임이 적은 시술들이라 괜찮은 것 같습니다.

몰랐던 시술들이 많던데 이것저것 시도해보려고요.


통증 땜에 고민하셨던 분들 참고되시길

효과 좀 있다 싶으면 추후 그것도 적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