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한의원 가기 전에 별 지랄 프락셀류 레이저 총 15회쯤 여기저기서 맞아본 것 같고, 그 후에 새살침 6회 맞아봄.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피부과 간 거 존나 후회함ㅋㅋ 효능은 하나도 없는데 불로 지지는 맛에 오히려 피부만 존나 연약해진 거고 새살침 6회로 울퉁불퉁 롤링 투성이 순식간에 60% 이상 회복됨. 이런 내 입장에서 보면 한무당 하는 글들 존나 웃길뿐ㅋㅋㅋ 보통 한의원은 모든 피부과에서 다 실패하고 절망한 애들이 후기 사진보고 지푸라기 잡듯이 간다는데 그렇게 가는 이유를 알 거 같다ㅋㅋ 내가 그런 케이스였거든. 그리고 반신반의하면서 한의원 간 애들은 결국 성공하는 듯ㅋㅋㅋ 끝까지 안본 애들은 결국 맞아보지도 않고 의심하면서 한무당한무당 쉐도우복싱하는거고 ㅋㅋ


광고라고 말할 거 같아서 덧붙이는데, 사실 내 케이스 같은 경우는 피부과 전부 다 실패한 이후에 나이도 들면서 자기 관리 능력, 운동 능력, 장 건강이랑 스트레스 같은 게 엄청 개선되서 이제는 여드름이 안 날 정도의 피부로 개선된 케이스이긴 함. 치료 외적인 요인이 분명 있기는 했다는 거지. 근데 이렇게 습관들 나아지기 전에 어차피 이미 흉터 자체는 날대로 존나 나있었음.


니들 선택이지만 피부과 가서 효능 하나도 못 본 새끼들이라면 한의원 가는거 난... 추천한다ㅋㅋ 물론 여기 말마따마 맞을 사람도 있고 안맞을 사람도 있겠지만, 특유의 과장된 디씨식 선동때문에 효과 있을 애들조차 못 받을까봐 안타까워서 하는 말임. 물론 난 홈페이지 올라오는 후기 사진들처럼 효능 본 케이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