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덥지근하게 곰팡이핀 좁은방에서 땀 범벅에
방구 계속끼면서 계속 딸딸이 쳤는데
얼굴에 열이 너무나고 뜨겁다... 내 혈기를 감당못한 여드름이 네개가 동시에 터져서 땀이랑노란고름이랑 줄줄흐른다...
사진속의 맑고깨끗한 소녀에게 내모든 체액과 생명을 배출하고싶다...
머리는 어지럽지만 고칼로리음식으로
비대해져버린...나의육중한... 온전신에 시커먼털과 여드름이 가득한
나의몸은 다른활동보다도 오로지 자위와 생리활동만을
허락한다.. 난 이렇게 좁고더운방안에서
여름에 함께 녹아내리고 벽에 핀곰팡이마냥 이 방구석의
바닥과 하나가 되어간다..만물이 불타오르는 이계절
꼭 마치 내가 살아있음을 강하게 소리치듯
다시한번 육봉을 부여잡고 거칠게 신음한다
나의 여름이었고 이것은 나란 생명에대한 항변이었다
방구 계속끼면서 계속 딸딸이 쳤는데
얼굴에 열이 너무나고 뜨겁다... 내 혈기를 감당못한 여드름이 네개가 동시에 터져서 땀이랑노란고름이랑 줄줄흐른다...
사진속의 맑고깨끗한 소녀에게 내모든 체액과 생명을 배출하고싶다...
머리는 어지럽지만 고칼로리음식으로
비대해져버린...나의육중한... 온전신에 시커먼털과 여드름이 가득한
나의몸은 다른활동보다도 오로지 자위와 생리활동만을
허락한다.. 난 이렇게 좁고더운방안에서
여름에 함께 녹아내리고 벽에 핀곰팡이마냥 이 방구석의
바닥과 하나가 되어간다..만물이 불타오르는 이계절
꼭 마치 내가 살아있음을 강하게 소리치듯
다시한번 육봉을 부여잡고 거칠게 신음한다
나의 여름이었고 이것은 나란 생명에대한 항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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