꺼림칙하다 징그럽다 혐오스럽다
그렇다 내 자신이
나도 당당히 사람 눈을 마주치고 싶고
다른걱정을 하며 살고 싶고
피부가 아닌 삶에 대해 고민하고싶다
약속이 있는날에 걱정보단 설렘을 느껴보고싶다
힘들다 너무나도 미래가 너무나 불투명하다
다른것과 달리 내 피부는 이미정해졌으니까
흉터를 안고 살아야되니까
모두는 코로나 종식이후 마스크를 벗고 싶어한다
나 또한 숨을 들이키며 이세상을 맛보고싶다
하지만 그럴 수 없다 이게 현실이고 부끄러운 나의 민낯이니
밖에서 문득 비친 나의 얼룩진 얼굴을 본 순간
머리가 핑돌고 세상의 소리가 멈춘다
미래의 나는 이겨냈을까? 이겨냈다면 이 글은 재밌는 추억거리가
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유서가 되겠지
그렇다 내 자신이
나도 당당히 사람 눈을 마주치고 싶고
다른걱정을 하며 살고 싶고
피부가 아닌 삶에 대해 고민하고싶다
약속이 있는날에 걱정보단 설렘을 느껴보고싶다
힘들다 너무나도 미래가 너무나 불투명하다
다른것과 달리 내 피부는 이미정해졌으니까
흉터를 안고 살아야되니까
모두는 코로나 종식이후 마스크를 벗고 싶어한다
나 또한 숨을 들이키며 이세상을 맛보고싶다
하지만 그럴 수 없다 이게 현실이고 부끄러운 나의 민낯이니
밖에서 문득 비친 나의 얼룩진 얼굴을 본 순간
머리가 핑돌고 세상의 소리가 멈춘다
미래의 나는 이겨냈을까? 이겨냈다면 이 글은 재밌는 추억거리가
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유서가 되겠지
ㅜㅜㅜ
명문이다
사진올려봐라 평가해줌
칭구,, 가슴아프네,, 아무도 널 상쳐줄 수 없어..!
https://open.kakao.com/o/g5udn2sd ㅇㅕ붕이단톡방
여갤문학
눈물나네 씨발..